BRAND STORY
임금의 상에 오르던 맛,
‘King’s Suragan’
조선 왕실의 부엌, 수라간의 맛을 잇습니다 · The Royal Kitchen of Korea
수라간(水剌間)은 임금의 상을 짓던 왕실의 부엌입니다. 천 년 전 장인이 금과 옥으로 왕관을 빚었듯, 우리는 좋은 재료와 정직한 공정으로 매일의 맛을 만듭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맛 — 그것이 King’s Suragan이 생각하는 프리미엄입니다.
01
정직한 원료
국산 재료를 우선으로, 원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02
장인의 공정
시간이 걸려도 제대로. 저온 콘칭 72시간을 고집합니다.
03
함께의 가치
지역 농가와의 직거래로 좋은 재료의 선순환을 만듭니다.